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마(헴프)산업 현황과 발전방안’ 학술세미나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동국대 바이오메디컬캠퍼스(BMC)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대마 산업 현황, 의료용 대마 현황과 신약개발, 대마 부산물 활용 방향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김대영 동국대 김대영 BMC행정처장은 “네오켄바이오,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소재연구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국의 대마 산업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