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까지 76개 기업이 실입주하면 공장·설비 등 건설 비용 4조2천800억 원이 투자되고, 생산 유발 효과 8조6천200억 원, 고용 유발 효과는 3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 특구 등 안동시가 기존에 구축해온 바이오 기업 및 기관들과의 시너지도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세부 사업 계획 수립 후 KDI의 예비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대지 확보를 위한 토지이용 협의 등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윤석열 대통령 대선 지역 공약이기도 했다"라며 "전문가 평가에서 나온 보완 의견을 토대로 사업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